영화보면 한동안 여운 남는게 싫어서
시리즈만 보거든
근데 이따금씩 그 여운이 일상속에서 떠오를 때가 있어서
무슨 영화를 볼까 하다가
넷플 링컨 보러 들어갔다가 곧 종료된다고 해서
레이싱 인더 레인? 영화 봄.
큰 사건이나 갈등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스토리고,
특이하게 개가 주인공임.
말리와 나 예전에 보고 눈물나서 이런류의 영화는 안보고 싶었는데
눈물나는건 아님
그냥 사람보다 오래 못사는 댕댕이 얘기..
마일로 벤티밀리아랑 아만다사이프리드 나와서 본건데
사람 인생 개 꿈 그런 스토리임.
2.3.날 내려간대
일요일밤에 힐링하고픈 덬들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