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선 문란하게 살던 벤이 소피 만나서 사랑에 빠진거라 정부가 되어 달라는말을 당당하게 그것도 되게 좋아하면서 고백하는게 딱 드라마속 베네딕트스러운데
소설에서는 소피가 계속 그게 정부가 되라는거 아니냐고 되물으니까 그게 무슨 상관이냐 난 너와 함께 있고 싶은거다 이러면서 빙빙돌리다가 마지못해 그래 내 정부가 되어줘하고 키갈해버리넼ㅋㅋㅋㅋ
이것도 맛있고 저것도 맛있다ㅋㅋㅋ
소설에서는 소피가 계속 그게 정부가 되라는거 아니냐고 되물으니까 그게 무슨 상관이냐 난 너와 함께 있고 싶은거다 이러면서 빙빙돌리다가 마지못해 그래 내 정부가 되어줘하고 키갈해버리넼ㅋㅋㅋㅋ
이것도 맛있고 저것도 맛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