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배경을 떠나서 발리는 정말 가문을 위해서 온갖 일 다 하면서 헌신했는데 월급 올려달라 그랬더니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하는 태도에서 총체적으로 정떨어진 게 큰 거 같음
잡담 브리저튼 포샤가 발리한테 낡은 옷 준 거 자체는 그 시대로 보면 옷감이 귀하던 시대라 가져다 팔 수 있다는 식으로 쉴드치는 사람들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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