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함ㅋㅋㅋㅋㅋㅋ
베노피 책에서 소피 감옥 잡혀갔을때 브리저튼 가족들 다 모르고 그냥 떠난줄 알고 있다가 레이디 휘슬다운 글 읽어 보고 알게 되는데 그거 알아내는게 히아신스랑 프란체스카ㅋㅋㅋ
바이올렛이랑 베네딕트가 구하려고 감옥 가려고 하니까 자기들도 따라가겠다고 하다가 베네딕트가 딱 잘라서 못가게 함
이부분 바이올렛 시점 글도 원작 작가 홈페이지에 있는데 베네딕트가 딸 낳으면 좋은 아빠가 될거라고 생각하는 부분 있음
베노피가 아들 3명 낳고 딸 가지게 되는데 바이올렛 이름 따와서 이름 짓는거 생각하면 묘함ㅋㅋㅋ
다른 형제자매들 책에도 조금 나오는데 엘로이즈 책에서는 베네딕트 소피 사랑이 집안에서 전설적이라는 얘기 나오고 엘로이즈도 그런 사랑 원한다는 이야기 나옴
그리고 소피가 엘로이즈랑 피를 나눈 자매는 아니지만 마음의 자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ㅋㅋ
히아신스 책에서도 히아신스가 소피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가족들이 몸을 던져서라도 보호할거다 이런이야기 나오고
나는 사실 가족들 서로 대화하고 관계 있는거 좋아해서 베노피 원작이 더 좋은 부분이 있음
소피가 하녀 위치라서 뭔가 자연스럽게 가족들끼리의 장면이 나와서 더 좋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