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예요 바로 나. 어허허허허.
책도 맘껏보고 싶고 해석없이 둘 인터뷰나 제작진 인터뷰도 잘 알아듣고 싶고 영상도 다 알아듣고 싶어서 영어공부 조금씩 다시 시작했다.
혹시 나와같은 덬이 있다면 화이팅하자! 혹시 또 모르잖아? 어디서 우연찮게 만났는데 어버버 보다는 영어로 속사포로 내가 얼마나 당신들을 사랑하는지 말해 줄 수 있을지도! (하지만 현실은 얼어붙어서 f word 나 holy shit만 연발할 것 같다 ㅎㅎㅎ)
그게 나예요 바로 나. 어허허허허.
책도 맘껏보고 싶고 해석없이 둘 인터뷰나 제작진 인터뷰도 잘 알아듣고 싶고 영상도 다 알아듣고 싶어서 영어공부 조금씩 다시 시작했다.
혹시 나와같은 덬이 있다면 화이팅하자! 혹시 또 모르잖아? 어디서 우연찮게 만났는데 어버버 보다는 영어로 속사포로 내가 얼마나 당신들을 사랑하는지 말해 줄 수 있을지도! (하지만 현실은 얼어붙어서 f word 나 holy shit만 연발할 것 같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