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기에 유대인 환자가 피츠버그 회당 총격 사건 트라우마를 회상하는 에피소드를...
남주 배우도 유대인, 남주 캐릭터도 유대인인걸 넘어서 갑자기 이건 너무 눈살 찌푸려지잖아
근데 203 대본을 누가 썼나 했더니 남주 배우 노아 와일이 씀... 그래서 찾아보니 해외에서도 얘기 나오긴 했나봐...
그러면서 ER이라는 의드에 출연한 여배우 바네사 마르케스가 노아 와일한테 인종차별 당했다고 폭로한 것도 다시 파묘됨
바네사 마르케스는 섭식장애, 정신질환을 앓다가 2018년에 경찰과 대치하던 중 총에 맞아 죽었다고 함
일주일에 이것만 기다리는데 급 팍식이네 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