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blmisicga/status/2014016410004193444
저 글 올라오고
작가가 두 사람 팔로우하고
소설 팬들이 두 사람 팔로우 하기 시작했었음
원작가가 간섭은 전혀 하지 않았지만 전달을 계속 해줬다는 게👍🏻
여기는 제작자랑 스태프들도 좋은 이야기만 들리는 듯
작가 최애캐가 일리야인데
그 최애캐가 사람이 돼서 날 쳐다보는 기분이란 어떤걸까?
저 때 감정이 어땠을지 상상도 안 감
원작가가 촬영 장면만 보고도
일리야랑 셰인이 다른 배우인 걸 생각할 수 없다고 했으니까
싱크로율은 진짜 미친 수준ㅋㅋㅋ
드슨이는 진짜 한결같이 착하고 좋은 사람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