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씬 키스 레전드인 이유
모니터 앞에 앉아 있을 때가 기억나요. 인티머시 코디네이터(친밀감 조율사)와 프로듀서가 저한테 "저 키스 장면 너무 달달한 거 아닌가요?"라고 묻더라고요. 저는 그냥 이렇게 대답했던 기억이 나요. "상관없어요. 너무 좋잖아요. 달콤하네요. 그냥 이대로 내보내고 싶어요."
원래 대본은 그런 달콤한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게다가 에피소드 2였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망설임이 있어야 했죠. 하지만 전 "너무 좋아요. 그냥 둘이 키스하는 걸 계속 보고 싶네요"라고 말해버렸죠. 일리야가 [셰인에게서] 후드티를 뺏어 들 때, 두 사람 사이엔 분명 '그 무언가'가 있었어요.
=> 원래 초반 장면이라 저렇게까지 달콤하면 안 됐는데 너무 좋은 장면이라 그대로 감
병원씬 비하인드
원작 분위기랑 다름
저 연기는 허드슨 본체 성격x, 허드슨이 철저하게 준비한 거임
티어니가 그렇게 연기할 거냐고 놀랐지만 촬영 때 울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QMCkwlxjon4
bottom yearning eye출처
틴보그 칭찬배틀 - 7분 50초
gay yearning eye 이야기가 나오자 코너가 그게 도대체 뭐임?
하는데 드슨이 bottom yearning eye라고 하며 눈빛을 쏴준 사건
참고로 드슨이가
난 예쁘게 태어났고 예쁘고 예쁠거야 <- 하는 것도 여기임 40초 보면 됨
https://www.youtube.com/watch?v=Q_fDKg8iBZM
허드슨 밀드레드 윌리엄 출처
버즈피드 욕망의 트윗 읽기 - 12분 45초
한 트윗러가 드슨이를 허드슨 '밀드레드' 윌리엄이라고 부른 사건
여기서 얼탱이 없는 허드슨 반응 때문에
평소랑 다른(n & p) 드슨이일 경우 무조건 풀네임으로 부름
*참고, 드슨이는 미들네임이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HmVl7XBNEJE
프린세스 오브 와시아 출처
퀴인 인터뷰 - 16분 17초
아시아계 배우로서 하고 싶은 역을 물어보는 질문에서 나온 질문
허드슨 셀프로 자기는 현재 와시아(아시아+서양인 혼열)의 왕자 or 공주로 선포 됨ㅇㅇ
키아누리브스가 와시아 황제임ㅇㅇ 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왕자는 쏙빠지고 공주만 남은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