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두툼한 근육의 팔을 가진 남자가 저렇게 누워있는 모습이 뭔가 취약하고 연약해보여서 처음엔 어색했는데
항상 센척(?) 하고 벽을 쳤던 일리야가 셰인이 있는 코티지에 와서 비로소 모든 긴장을 풀고 다 내려놓은 느낌이 들더라고
그래서인지 엄마의 죽음을 발견했던 얘기도 그냥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일리야가 셰인에게 오면서 비로소 모든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다행ㅠ

그리고 이건 둘이 너무 잘생겨서 (❁´◡`❁)

저 두툼한 근육의 팔을 가진 남자가 저렇게 누워있는 모습이 뭔가 취약하고 연약해보여서 처음엔 어색했는데
항상 센척(?) 하고 벽을 쳤던 일리야가 셰인이 있는 코티지에 와서 비로소 모든 긴장을 풀고 다 내려놓은 느낌이 들더라고
그래서인지 엄마의 죽음을 발견했던 얘기도 그냥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일리야가 셰인에게 오면서 비로소 모든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다행ㅠ

그리고 이건 둘이 너무 잘생겨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