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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로건' 모든 것이 달라졌다…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직접 밝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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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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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슈퍼히어로 영화 최초로 베를린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상영을 통해 최초 공개되는 영화 '로건'의 연출을 맡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기존 '엑스맨' 시리즈와 차별화되는 '로건'만의 새로워진 포인트를 밝혀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엑스맨' 시리즈의 최고 인기 캐릭터이자, 휴 잭맨이 연기하는 '울버린' 마지막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는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다.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기존 '울버린'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감성적인 분위기와 압도적 액션으로 주목받았다.

▲ 돌연변이 능력이 약해진다면?…'새로워진 캐릭터'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밝힌 첫 번째 포인트는 새로워진 캐릭터다. 강력한 힐링팩터 능력이 사라져 나이 들고 상처 입은 울버린의 모습과 세월의 흔적이 가득한 프로페서X의 모습은 그 자체로 영화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이에 대해 제임스 맨골드 감독은 "이 영화에서 모든 캐릭터는 노화, 외로움, 소속감의 문제 등 현실적인 상황에 처해있다"며 "돌연변이들이 가진 능력이 약해지면 어떻게 될까? 하는 그 동안 파헤쳐지지 않는 부분을 다루고 싶었다"고 밝히며 기존 엑스맨 시리즈와는 다른 인간적인 면모를 그려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존 캐릭터의 새로운 변화뿐 아니라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도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소녀 로라와 그녀를 쫓는 정체 불명의 집단의 리더 도널드 피어스 등은 캐릭터의 능력과 성격 모두 철저한 비밀에 쌓여 극의 긴장감과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 이것이 진짜 울버린의 액션이다…감성 담은 강렬한 액션

두 번째 포인트는 강렬한 액션이다. 로건은 극중에서 자신과 닮은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최후의 대결을 나서게 된다.

제임스 맨골드 감독은 "'로건'의 액션은 팬들이 오랫동안 원했던 것에 가깝다"며 "팬들이 오래 전부터 상상한 울버린의 싸움에 가깝게 만들려고 노력했다. 강렬한 감정을 담은 액션이 많다"고 전해 기존과 다른 새로운 느낌의 액션신을 예고했다.

▲ 기존 슈퍼히어로 영화와 차원이 다른 영화…새로운 연출과 스토리

마지막 포인트는 연출과 스토리의 새로움이다. 로건은 기존의 '엑스맨' 시리즈뿐 만 아니라 다른 슈퍼히어로 영화와는 차별화되는 연출과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임스 맨골드 감독은 독일의 표현주의 영화 기법이나 할리우드 클래식 영화 기법, 누아르 구성 등 기존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사용되지 않은 연출로 신선함을 전할 예정이다.

또 그는 '로건'의 스토리에 대해서 "울버린의 새 영화를 만든다면 반드시 과거에 존재했던 가정에서 벗어나 분위기에도 변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단순히 변화를 위한 변화가 아닌 현재의 문화와 연관성 있는 변화나 기존 슈퍼히어로 영화와 차별화를 줄 수 있는 캐릭터가 안고 있는 문제를 중심으로 한 그들의 힘과 투쟁까지 보여주는 스토리를 만들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슈퍼히어로 영화와는 다른 모습을 관객들에게 확실히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전해 새롭고 완벽한 작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로건'은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시리즈로 제작 단계부터 수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다. 휴 잭맨을 비롯해 '엑스맨'시리즈 및 수많은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무게감을 더한 패트릭 스튜어트, 소년미와 남성미를 동시에 지닌 모델 출신의 배우로 전 세계 여심을 저격하는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 보이드 홀브룩, 첫 영화 데뷔를 앞둔 다프네 킨 등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도 기대감을 더한다.

'로건'은 3월 개봉할 예정이다.



http://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311&aid=000069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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