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도 adolescence고 한국제목도 소년의시간이지만 뭔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결국 스티븐 그레이엄이 맡은 아빠라고 생각이 들어서.. 특히 마지막회엔 전화통화로만 잠깐 등장하지 않나? 그래서 더 그런 생각이 확고하게 들더라 난ㅋㅋ
잡담 개인적으로 소년의시간 오웬 쿠퍼가 에미상 남조 후보 든거 카테사기라고 생각안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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