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추억의 드라마,,, 가을이 올때쯤 꼭 이 드라마를 봐줘,,,
975 6
2025.07.17 11:19
975 6
미국 대학 개강이 8월말~9월초라, 8월말부터 기숙사 입주하고 그러는데, 딱 그때를 배경으로 시작해.

이 드라마의 묘미는, 주인공들의 감정, 풋풋함, 그리고 오래된 드라마를 볼때의 옛날을 느끼는 추억~ 

전체적으로 화면이 그레이~세피아톤이고 외부의 소음을 날것 그대로 녹음해서 더 생생함.. 





펠리시티 (Felicity, 1998)


aiLSft


줄거리 : 공부밖에 모르던 펠리시티가 졸업식날 처음으로 용기내어 살짝 좋아하던 남학생에게 졸업앨범에 편지를 써달라고 했는데,

 …… 항상 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했어………

그 글을 보고 펠리시티가 스탠포드 진학을 포기후 그 남학생을 따라 뉴욕대에 입학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SRCOye


90년대 말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음.

보면 뉴욕가고 싶어질거야 ㅜㅠ

JJ에이브럼스의 tv데뷰작 이라고 할수있는데,  여주는 보다시피 케리러셀. 이 드라마로 팡! 떴음. 외교관 볼때마다 이 배우는 그냥 연기를 잘한다! 그냥 이사람은 본투비배우다 싶고,,

남주 두명은 각각 현재, 그아에서 메레디스 현남친/ 윌토렌트에서 앤지 의사남친으로 나오고..

제니퍼가너가 이거 찍다가 같은 제작자인 JJ 의 앨리어스 원톱으로 들어가서 탑 찍음! 






https://m.youtu.be/WxrHlPOn6RM?si=tT6_RRfVbcw6xRO9




이 드라마의 평가 : 

“예를 들어, 대학 신입생들은 보통 펠리시티가 자주 하는 방식으로 감정적으로 성숙한 방식으로 감정을 전달할 수 없다. 사실, 이 "대학" 아이들이 말하는 방식은 내가 19살이나 20살 때보다 훨씬 더 철학적이고 실존적이었다. 예를 들어, 펠리시티가 벤과 헤어질 때 처음으로, 그녀는 다음과 같은 아름다운 표현으로, 그러나 그늘진 독설을 그에게 읊었다”

출처: https://thediasporatimes.com/2023/10/18/felicity-how-the-college-drama-celebrated-the-messiness-of-relationships-and-defined-a-generation-of-tv/






FKDfGX

그냥 틀어놓고 청소하고 공부하고 

큰소리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드라마라

화이트노이즈가 따로 없음.

근데 재밌어서 틀어놓고 넋놓고 보게 됨.






고등학생때 영어선생님이 틀어주신 드라마라서 그때부터 쭉 파일로 갖고있는데 덬들도 같이보고싶은데ㅜㅜ 서비스하는 오티티가 없더라고 ㅠㅠ

웨이브가 힘내서 들어와주면 좋겠다… 

iLdiuw

찾다보니,,. 다른나라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하는건가..?

그렇다면 넷플릭스가 한국에도 좀 가져와보도록..!!!







오늘 비와서 휴가내고 집에서 쉬다가,,

펠리시티 옛날 느낌으로 보고 싶은 마음에 산 헤드셋과

샀다가 처박아둔 빔프로 밤에 맥주까고  봐야지 홀홀

RePOLq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21 03.13 14,9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4,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4,173
공지 알림/결과 ◐ 웨스트방(서방) 오픈 알림 ◑ 108 15.05.20 100,0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01083 잡담 브리저튼 브라더가 여동생 시녀를 사랑한단다! 1 09:40 96
201082 잡담 브리저튼 아침부터 이거보고 웃음나옴ㅋㅋㅋ 4 09:34 164
201081 잡담 브리저튼 브모닝🩵 3 09:18 37
201080 잡담 히티드 라이벌리 허드슨 스타일리스트 인터뷰 기사 좋다 1 08:46 108
201079 잡담 브리저튼 이대로 쪼금씩 베노피 떡밥나온다면 즌5까지 버티기 완전가능 3 08:40 275
201078 잡담 브리저튼 체코 프로모 영상도 올라왔어 3 07:44 529
201077 잡담 브리저튼 베노피가 토론토에 방문해서 저희 간식에 대해 몇 가지 의견을 제시했어요(netflix canada) 5 07:38 658
201076 잡담 비커밍제인 보다가 현실로 소리쳤던 장면(feat.제임스맥어보이) 1 06:00 327
201075 잡담 브리저튼 아니 파트2 나온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새벽에 잠 못잘줄이야 6 02:47 500
201074 잡담 브리저튼 비하인드 진짜 존잼이다 5 02:28 698
201073 잡담 히티드 라이벌리 오늘부터 오스카 전야 행사 시작이랭 6 02:17 244
201072 잡담 브리저튼 프랑스어 연기 비하인드는 없어? 2 02:09 456
201071 잡담 히티드 라이벌리 지금 팬계정에서 말한 '태그'가 무슨 일인지 아는 사람?? 9 01:51 312
201070 잡담 브리저튼 아 루크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18 01:42 1,289
201069 잡담 브리저튼 ㄹㅇ 루크예린 그장면이넼ㅋㅋㅋㅋ 4 01:37 1,092
201068 잡담 브리저튼 와 난 왜 2화끝에 카벤더 사건 이후에 8 01:36 571
201067 잡담 브리저튼 비하인드도 재밌을 수 있구나 3 01:30 426
201066 잡담 브리저튼 “I'm never gonna cut." 11 01:22 1,409
201065 잡담 브리저튼 베노피는 연기스타일이 딱맞나보네ㅋㅋ 3 01:18 891
201064 잡담 브리저튼 비하인드 퀄 디게좋다 7 01:16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