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스타 브루스 윌리스, 엠마 헤밍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엠마 허밍은 3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23살 나이 차를 극복한 두 사람의 알콩달콩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2009년 3월, 23살의 나이차를 뛰어넘고 엠마 헤밍과 재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abroad/newsview?newsid=20151003122408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