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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지젤 번천, 남편 NFL스타 톰 브래디와 이혼 초읽기..이혼 사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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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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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브라질 출신 특급 슈퍼모델 지젤 번천(35)이 남편인 NFL 스타 쿼터백 톰 브래디(38)와 이혼위기에 처했다.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는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톰 브래디의 생일을 맞아 부부가 대판 싸움을 벌인 끝에 파경을 맞았다고 12일 보도했다. 최근 두사람은 대화를 끊고 주로 문자메시지로 연락한다.

OK!매거진에 따르면 지난 3일 톰 브래디의 38세 생일을 맞아 둘은 마침내 폭발했다. 지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톰의 생일날 멋진 사진과 메시지를 올렸지만, 끝내 싸우고 말았다.

한 측근은 "생일사진을 올리고 몇시간 지나지 않아 두사람은 크게 싸웠다. 수주간 거의 매일 싸웠다고 한다"고 말했다. 생일날 저녁파티는 친지들과 잘 했지만, 손님이 가고 난 직후 둘의 감정은 폭발했다.

지젤은 톰의 슈퍼볼 꿈에 자신과 가족은 언제나 뒷전이었다고 말한다. 그녀는 남편과 NFL 꿈을 나누고 있지만, 시즌만 되면 톰은 완전히 딴 사람이 된다는 것.

한 내부자는 "오프 시즌이나 여름에는 톰과 지젤은 가족과 여행하는 등 잘 지낸다"며 "허나 늦여름이나 가을 시즌이 시작되면 톰은 미식축구 훈련을 위해 지젤과 보내는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 부모 의무는 모두 지젤 몫이다. 지젤도 톰이 미식축구 선수로서의 경력이 우선인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점점 힘들어졌다. 경기를 질때는 톰은 투쟁적이 돼간다."고 말했다.

최고 NFL 스타 톰 브래디와 최고 슈퍼모델 지젤 번천의 이혼에는 4억6000만 달러(약 5400억원)의 재산 분할 문제가 놓여있다. 두사람은 이미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모두 민법에 따라 이를 처리하도록 했다.

OK!매거진에 따르면 현재 결혼생활이 위기인 중에 지젤은 최근 SNS 활동을 늘이고 있다. 한 측근은 "지젤이 톰에게 더 노력하지 않으면 브라질로 몇달간 돌아간후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겠다고 선포했다"고 전했다.

지난 2009년 2월 비밀결혼한 두사람 사이에는 아들 벤자민 레인 브래디(5)와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디(2)가 있다.

[사진 = 톰 브래디(왼쪽)와 지젤 번천이 지난 2014년 5월 뉴교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린 '찰스 제임스:비욘드 패션' 의상협회 갈라에 참석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BB NEWS)]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press@mydaily.co.kr


http://media.daum.net/entertain/abroad/newsview?newsid=2015081315371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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