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오빠는 레이프 파인스. 하도 좋은 영화에 많이 나오셔서 어디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 최근에 서방에서 달린 썅놈컵 쉰들러 리스트에 아몬 괴트 역으로 나오셨고, 잉글리쉬 페이션트, 스트레인지 데이즈, The End of the Affair, 콘스탄트 가드너, 킬러들의 도시, 책 읽어주는 남자, The Great Expectations, 007, sunshine, 레드 드래곤, 공작부인, 허트락커, 내니맥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등등... 오빠를 좋아하면 덬덬할 필모가 부족할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
오늘 달릴예정인 음악영화 OST컵의 이집트의 왕자에서 성우역을 맡기도 함! 람세스2 역이었어!ㅋㅋ








젊었을때도, 지금도 나는 정말 좋아하고 내눈에는 항상 존잘이긴한데... 젊었을적 미모가 많이 미치긴 함ㅋㅋㅋㅋ
쉰들러리스트는 진짜... 아 이오빠 좋아하면서 멘탈갈려..................... 오빠는 항상 잘생겼는데 역활들이 왜 그런 개썅놈들인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n Bruges는 영국 크라임 코미디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하고 로맨스면 역시 잉글리쉬 페이션트랑 컨스탄트 가드너... 멘탈이 갈리고싶을때는 스파이더, 좀 고전적인걸 원하면 코리올라너스를, 그리고 심심한데 딱히 보고싶은거 없으면 퀴즈쇼!


그리고 이 잘생기고 웃는게 예쁜 오빠가 많이 출연한 영화 시리즈가 하나 더 있어.....
바로,

해리포터의 볼드모트역을 연기했지! 우로빠.... 코가 없어져써 8ㅅ8... 머리도 이렇게 많이 없어지지 않았는데...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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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눈 예쁜거 봐라.......ㅠㅠㅠ

이렇게 보면 그래도 귀엽지 않니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