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ㅠㅠㅠㅠㅠㅠ같이 앓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코인이 없어서 무료인 화만 전부 읽고 왔는데.. 이건 진심 대작이다 .... 앉은 자리에서 숨도 안쉬고 다 읽었어...
민재야... 태화야.. 요한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인공들이 왜이렇게 짠내가 넘쳐... 제발 민재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ㅠㅠㅠㅠㅠㅠㅠ 요한이한테 그렇게 믿고 의지했는데 좀만 더 잘해주지 그랬어......... 요한이도 나쁘고 이기적인데 욕은 못하겠다.. ㅠㅠ 태화랑 민재가 사귀면서도 불안해 하는 모습이 참 눙무리... 그래서 민재는 요한이 따라 떠나게 되는건지.. 흑 내일 당장 현질을 하겠어...
태화 대학생 생활도 많이 보고싶고.. 둘이 언제쯤 만나게 될지도 궁금하다 ㅠㅠㅠㅠㅠㅠㅠ
씹어삼키다 안본 덬들은 꼭 봐라 두번봐라..
위 장면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라 가져왔어
작가가 표현력이 대단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