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아쉬운 점은 초반 에피가 약한거 같음 그래서 초반엔 안경 미소녀캐 보려고 시도했다가 재미를 못 느껴서 그만뒀던 기억
최근엔 아라소희가 너무 예쁘길래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뜻밖의 백통이랑 라이타가 마음에 들었음 원래 내 투디 취향은 대놓고 미소녀인 쪽이라 작가가 새삼 캐릭터 서사를 잘 짜는 걸 느낌
+존멋 여캐들과 여캐들간의 뜨거운 우정(중간에 나오는 에피는 사실상 삼각관계 백합... 같음) 보고싶은 덬들은 생일카페 에피까지는 봐주라 난 거기서부터 재밌게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