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본 웹툰 한부분이 갑자기 생각나는데 뭐였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
동양풍 사극이고 스토리중에 한 부분이였어. 무슨 불야성 같은 도시가 있어서 거기를 조사?하는거였는데 무슨 기루같은데를 불을 질렀나 암튼 그 곳이 약도 팔고 범죄가 있는 곳이었던걸로 기억나. 그 기루 어딘가에 숨었던것같고 (여주가 남장을 했었나? 이건 정확하진 않음)
그리고 거기서 꽃을 재배해서 약으로 만들어 팔았는데 전체적으로 붉은색이 엄청 많았던 것 같아 그림체가 화려하고 예뻤어 딱 이 부분만 생각나는데 혹시 안다면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