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는 딱히 안 가림. 빙의물 안 좋아하는데 그걸 무시할 정도로 재밌으면 ㅇㅋ 완결이거나 완결에 가까우면 더 좋음
1. 미드우트
- 세계관이 독특하고 주인공이 골때고 웃김 생각보다 무거운 내용으로 흘러가는데 전반적으로 위트도 가미되어있고 캐릭터들 개성이 강해서 좋음
2. 똑닮은 딸
- 말해뭐해 연출 반전 스토리의 정합성 다 좋음
3. 이착헌
- 개그코드 잘 맞음 주인공 골때려서 웃김
4. 그렇게 물거품이 되어도
- 세계관 독특하고 잔잔하니 동화같은 맛으로 좋았음 후반부 갈등 해소 방식은 별로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어서 좋음
그외 재밌게 본 것들: ai가 세상을 지배한다면, 창백한 말, 천만청춘, 귀신새가 지저귀면, 토마토가 돼라, 가공낙원, 저무는 해 시린 눈, 달이 없는 나라, 잔불의 기사, 양의 사수, 숲속의 담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