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우샤스한테는 양심 챙기는 것 같더니 그것도 꼭대기에 갖다 버렸나... 아난타 챕터랑 외전에서 나온 느낌이랑 확 달라졌네 1000년 전에는 잘만 통했으면서... 만약 진짜 버린 거면 우샤스가 그 정도로 타격이 심했나 싶긴 하다.. 가장 사랑한다는 혼약자는 별지장이 없어서 아무것도 안 버렸는데 ...
그나마 우샤스한테는 양심 챙기는 것 같더니 그것도 꼭대기에 갖다 버렸나... 아난타 챕터랑 외전에서 나온 느낌이랑 확 달라졌네 1000년 전에는 잘만 통했으면서... 만약 진짜 버린 거면 우샤스가 그 정도로 타격이 심했나 싶긴 하다.. 가장 사랑한다는 혼약자는 별지장이 없어서 아무것도 안 버렸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