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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뮤즈온유명) 뭐 볼까 하고 골랐다가 단번에 최근화까지 봤네(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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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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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 감독 나올 때 김 모 감독이 생각나서 엄청 기분 나빴는데, 나중에 가니, 이해가 가고, 유명과 여러모로 잘 맞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더라.

이빈 배우는 여전히 개쓰레기고. 

 

대강 은밀 배우의 정체는 나온 것 같은데, 여전히 유명을 몰래 찍어서 보관해놨다는 건 기분이 나쁘네. 아님, 무슨 출비가 이런 거 있는건 아니겠지? 

 

생각보다 흠입력있고, 연예계 생활을 날것으로 보여주는 면이 있어서 계속 보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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