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보다 만것 같은데 갑자기 너무 보고싶어서!
배경은 중국 사극 같은거고,
여주는 무슨 노비 비슷한거였고 남주의 피안섞인 아들?인데
그 아들이 첩으로 들였던 여자였어.
근데 아들이 죽어서
남주가 며느리를 데리고 오고나서..
19금 사건들이 막 일어나고
남주가 며느님의 ~~에 뭐시기 하면서 되게 야한 말을 많이 했던것 같아....
기억이 거지임..
너무 기억이 안나서
궁금해서 물어봐ㅠㅠ
예전에 보다 만것 같은데 갑자기 너무 보고싶어서!
배경은 중국 사극 같은거고,
여주는 무슨 노비 비슷한거였고 남주의 피안섞인 아들?인데
그 아들이 첩으로 들였던 여자였어.
근데 아들이 죽어서
남주가 며느리를 데리고 오고나서..
19금 사건들이 막 일어나고
남주가 며느님의 ~~에 뭐시기 하면서 되게 야한 말을 많이 했던것 같아....
기억이 거지임..
너무 기억이 안나서
궁금해서 물어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