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주의 (나처럼 나중에 몰아서 읽는 사람도 있을 후 있으니)
첨에 초반 부분에는 진짜 대작인줄 알았으나 점점 뭔가 전개가 피곤해
1. 일단 여주 적이 너무 많음
아버지에 태자에 방계가족에
너무 뭔가 많아서 피곤함 ㅠㅠ 읽다보면 전개가 이해는 가지만 많아서 피곤함
2. 폭력이랑 죽음 등 자극적인 장면이 많고 쉽게 나옴
유모가 맞아 죽는 장면이나
프시케 지하방
추기경이랑 싸운 후 추기경이 스스로 눈 찌르는 장면
재판 후 단두대 장면들...
물론 웹툰 상 이런게 나올 수도 있지 근데 너무 적나라하고
굳이 이렇게까지 많고 적나라해야하나 싶음
3. 전개가 뭔가 너무 사이다 위주인 것 같음...
이건 개취의 영역이긴함
(((((나는))))) 뭔가 사건이 생겼을 때 뒤가 궁금해지는게 좋음
근데 하네되는 여주가 너무 똑똑하고 곁에 두는 최측근인 후작이 완전 강해서 어떤 사건이 있어도 이것도 여주가 계산했겠구나 《 이 생각부터 들어서 약간 흥미가 떨어짐
모든게 여주 손아귀에 있는 느낌
4. 여주랑 후작 관계성이 좀 거부감 듦
첨에는 좋았음
헬리가 완전 일편단심이잖아? 그래서 끝에 둘이 이뤄졌음 좋겠다 생각했는데
103화 104화 보고 나서 ???????????? < 이 상태 됨
난 둘이 스승-제자 사이에 헬리가 존경과 사랑의 마음으로 지켜보고 보필하는 그런 관계인지 알았지
무슨 ㅅㅍ같은 사이?인거도 있는지 몰랐음...
아무리 헬리가 메데이아를 위한다지만 여주는 마음이 없고, 마음이 없는걸 아는데도 몸과 마음 다 준 헬리.. 이런 너무 일방적 관계고 너무 투머치한 느낌이야
5. 갑자기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좋아한다는 전개가 이해 안 감;
갑자기?
첨엔 지가 여주 버려놓고 왜...
그리고 언제 여주가 좋아졌는지 어떤 계기로 좋아졌는지 이런게 하나도 없는거 같고 이해가 안 감
얘가 악역 포지션으로 오로지 자기가 최고가 될 생각으로 가득찬 놈인데 갑자기 여주에게 옷 정리받으며 설레는게 좀 이해 안 감;;
전체적으로 뭔가 좋아할 요소는 많지만 너무 과한 느낌이야...
첨에 초반 부분에는 진짜 대작인줄 알았으나 점점 뭔가 전개가 피곤해
1. 일단 여주 적이 너무 많음
아버지에 태자에 방계가족에
너무 뭔가 많아서 피곤함 ㅠㅠ 읽다보면 전개가 이해는 가지만 많아서 피곤함
2. 폭력이랑 죽음 등 자극적인 장면이 많고 쉽게 나옴
유모가 맞아 죽는 장면이나
프시케 지하방
추기경이랑 싸운 후 추기경이 스스로 눈 찌르는 장면
재판 후 단두대 장면들...
물론 웹툰 상 이런게 나올 수도 있지 근데 너무 적나라하고
굳이 이렇게까지 많고 적나라해야하나 싶음
3. 전개가 뭔가 너무 사이다 위주인 것 같음...
이건 개취의 영역이긴함
(((((나는))))) 뭔가 사건이 생겼을 때 뒤가 궁금해지는게 좋음
근데 하네되는 여주가 너무 똑똑하고 곁에 두는 최측근인 후작이 완전 강해서 어떤 사건이 있어도 이것도 여주가 계산했겠구나 《 이 생각부터 들어서 약간 흥미가 떨어짐
모든게 여주 손아귀에 있는 느낌
4. 여주랑 후작 관계성이 좀 거부감 듦
첨에는 좋았음
헬리가 완전 일편단심이잖아? 그래서 끝에 둘이 이뤄졌음 좋겠다 생각했는데
103화 104화 보고 나서 ???????????? < 이 상태 됨
난 둘이 스승-제자 사이에 헬리가 존경과 사랑의 마음으로 지켜보고 보필하는 그런 관계인지 알았지
무슨 ㅅㅍ같은 사이?인거도 있는지 몰랐음...
아무리 헬리가 메데이아를 위한다지만 여주는 마음이 없고, 마음이 없는걸 아는데도 몸과 마음 다 준 헬리.. 이런 너무 일방적 관계고 너무 투머치한 느낌이야
5. 갑자기 이아로스가 메데이아 좋아한다는 전개가 이해 안 감;
갑자기?
첨엔 지가 여주 버려놓고 왜...
그리고 언제 여주가 좋아졌는지 어떤 계기로 좋아졌는지 이런게 하나도 없는거 같고 이해가 안 감
얘가 악역 포지션으로 오로지 자기가 최고가 될 생각으로 가득찬 놈인데 갑자기 여주에게 옷 정리받으며 설레는게 좀 이해 안 감;;
전체적으로 뭔가 좋아할 요소는 많지만 너무 과한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