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 정주행하니깐 이 크레이지 러브들 때문에 아주 그냥 눈물 좔좔.... 후반부로 갈수록 스토리가 더 탄탄해지는 것 같아 삼님이 쓰는 소시민, 정의, 개그 그런게 잘 드러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