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애>재밌는 애>예쁜가?에서 단지 외모만을 판단해서 예쁘다가 아니라 누군가를 좋아하는 네가 예쁘다라고 표현된 게 되게 예쁜거같음 무료분 최신화에서도 좋아하는 사람이랑 행복해진 바니 보고 채광이 과하다고 느끼는 거 연출 좋았는데 이번에 작가님 블로그 보니까 바니를 또 예쁘다고 생각한 거여서 더 맘에 들었어..
무서운애>재밌는 애>예쁜가?에서 단지 외모만을 판단해서 예쁘다가 아니라 누군가를 좋아하는 네가 예쁘다라고 표현된 게 되게 예쁜거같음 무료분 최신화에서도 좋아하는 사람이랑 행복해진 바니 보고 채광이 과하다고 느끼는 거 연출 좋았는데 이번에 작가님 블로그 보니까 바니를 또 예쁘다고 생각한 거여서 더 맘에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