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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영업글) 애들이 숨바꼭질 하는데, 한 명이 실종됐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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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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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화창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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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높은 벽으로 둘러싸인 한 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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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문의 손님들이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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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가주는 손님들을 아주 반갑게 맞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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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서로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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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인 은 호, 둘째인 은 난.

난이는 눈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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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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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인 권삼오, 둘째인 권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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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이는 어쩐 일인지, 정신이 다른데 홀려있다.

어른들이 자리를 비우고, 아이들끼리 남은 그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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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호의 주변으로 모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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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이는 혼자 남은 난이가 신경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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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놀면 불편할테니 혼자 둬도 괜찮다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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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게 문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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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를 정해서 돌아다니자고 제안하는 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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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던 난이에게 물어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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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는 고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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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꾸없이 난이를 이끄는 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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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삼복, 난, 결은 숨는 역할을 맡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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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가 된 두 사람은 어느덧 시간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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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찾으러 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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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으려던 결, 난은 삼복이의 위치 선정에 난색을 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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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을 물색하러 가려던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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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풀숲으로 사라지는 이무기의 꼬리를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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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은 이무기를 찾아보러 아이들을 이끌고 가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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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은 반대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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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기를 보고 싶어하는 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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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 삼복에게 속수무책으로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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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들어온 것 같음에도, 이무기 수색에 진척이 없자

결은 돌아가는 것을 제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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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은 반대를 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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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은 재차 돌아가자 종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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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하려 노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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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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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들려온 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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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 넘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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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은 듣지 못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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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기다려주면, 삼복이를 데리고 오겠다고 말하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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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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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숲속에 혼자 남겨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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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들려오는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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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의 귓가를 간지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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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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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크게 혼이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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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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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이 열심히 해명하는 그 사이




















목소리의 주체를 따라가게 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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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랜시간 걸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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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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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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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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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따라 조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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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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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른 곳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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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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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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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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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은 손을 들어 벽을 더듬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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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찾아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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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이 때문에 난을 불러들였다는 목소리의 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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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떼어내달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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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나>의 방해물이라 표현하는 목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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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을 계속 설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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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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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한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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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종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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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도롱이>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737839&weekday=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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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홍수의 시대, 누구나 봤으면 하는 갓작은 매번 하단에 있다"
-무묭의 원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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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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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랑 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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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랑 호







다들 도롱이 봐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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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덬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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