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톡에 올렸다가 관련 카테로 오는게 좋을것같아서 지우고 다시 썼어 문제 생기면 말해줘
지운의 어마어마한 그곳을 봐버린다. 그날부터였을까? 해성의 눈앞에 무언가가 아른아른 거린 게...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그것에 해성은 결국 남친과 헤어지고 몸져누워버리는데. 설마 이거 상사병인가...? 고추한테?! 사랑보단 아주 멀고 우정보다는 너무 가까운 동상이몽 로맨스!
이게 웹툰 시놉시스고 런칭이 올해 11월 11일임

이건 예전에 타 여초에 올라온 썰인데(구글에 퉁추 썰 치면 나옴) 찾기 귀찮은 덬들 보라고 이미지 서치해서 가져왔어
웹툰 1화만 봤는데도 바로 이 여초썰 생각나서; 이정도면 걍 베낀거아닌가..? 이게 흔한 내용 인가? 최소 영향은 받은거같은데
인터넷에 도는 썰 이렇게 상업적으로 써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