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울증이있었다가 꾸준히 천천히 나아지고 있는중이고
현재는 우울증이었던걸 인정하고 완전히 타파하기위해서 노력중이야
그 노력중 하나로 우울증 마주하기라고 해서
내가 우울증이었던걸 인정하는 과정인데...
그때 내가 찾은 방법중 하나로 우울증 책을 보는걸 선택했었는데
근데 책을 자주 안읽어서 그런지 꾸준히 읽기가 어렵더라구....
그때 주변 지인이 너무 어렵게 생각말고 차라리 쉽게 읽히고
내 감정을 공유하고 공감해주는 컨텐츠를 보라고 하면서 웹툰을 추천받았고
그때 추천 받은것 중에 하나가 저스툰에서 연재하는 식탁 아래 blue라는 웹툰이야
스토리가 뭔가 내 과거에 얽혔던 감정이 보이는것 같아 보면서 그 감정에 공감하며 매번 펑펑 울고 하는게 힘들었는데
오히려 한바탕 실컷 울고 때론 주인공의 현실적인 노력을 보면서 나도 노력해봐야지 라는 생각도 들고....
아직 우울증에서 나오지 못한 덬이나 스스로 일어서겠다는 마음을 굳게 다잡은 덬이 아니라면 당장 보기엔 너무 초반에 감정적으로 지칠수 있어....
하지만 내가 단순한 우울감이라 생각해서 나를 미뤄두기 보다는
내가 우울증이라는걸 인정하고 마주하며 털고 일어나야겠다. 생각하는 덬이라면 추천이야!
현재는 우울증이었던걸 인정하고 완전히 타파하기위해서 노력중이야
그 노력중 하나로 우울증 마주하기라고 해서
내가 우울증이었던걸 인정하는 과정인데...
그때 내가 찾은 방법중 하나로 우울증 책을 보는걸 선택했었는데
근데 책을 자주 안읽어서 그런지 꾸준히 읽기가 어렵더라구....
그때 주변 지인이 너무 어렵게 생각말고 차라리 쉽게 읽히고
내 감정을 공유하고 공감해주는 컨텐츠를 보라고 하면서 웹툰을 추천받았고
그때 추천 받은것 중에 하나가 저스툰에서 연재하는 식탁 아래 blue라는 웹툰이야
스토리가 뭔가 내 과거에 얽혔던 감정이 보이는것 같아 보면서 그 감정에 공감하며 매번 펑펑 울고 하는게 힘들었는데
오히려 한바탕 실컷 울고 때론 주인공의 현실적인 노력을 보면서 나도 노력해봐야지 라는 생각도 들고....
아직 우울증에서 나오지 못한 덬이나 스스로 일어서겠다는 마음을 굳게 다잡은 덬이 아니라면 당장 보기엔 너무 초반에 감정적으로 지칠수 있어....
하지만 내가 단순한 우울감이라 생각해서 나를 미뤄두기 보다는
내가 우울증이라는걸 인정하고 마주하며 털고 일어나야겠다. 생각하는 덬이라면 추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