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49577234222956986
업보 또 하나 추가함
도루시도한 주자 잡아내면서 (못잡음) 뚱뚱한 개자식이라고 말하는게 잡힘
물론 소리까지 중계에 들리진 않았지만
타석에 있는 니코 호너가 그렇게 말한게 맞다고 확인해줌
(니코 호너 표정이..)
리그 빌런으로 도약하게 된 시발점
초구부터 적극적 타격으로 강하게 밀어붙인 콜로라도 로키스 상대로 패배한 뒤에
(로키스에게) 뭔가 수상한 냄새가 난다(부정행위 했다는 뉘앙스) 고 인터뷰에서 당당하게 말함
https://x.com/i/status/2045910656239403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