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업 직후 양현종과 면담했던 우드워드는 "첫 콜업이었고 감동받은 모습이었다. 프로 선수생활을 시작했을 때부터 꿈꿔왔던 일이었다. 당연히 흥분된 상태였다. 나는 '준비하고 있으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오늘 조던 라일스가 어떻게 던지든 기용할 계획이었다"고 설명했다. 전문은 링크에 http://naver.me/xFphZi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