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만둔지 얼마 안됐다면 얼마 안됐잖아
난 졸업 발표했을때만해도 아직 더 할 수 있고
48에 있는게 좋은데 왜 벌써 그만두지
이번에야말로 카미 들게 해주고 싶은데 ㅜㅜ 싶었는데
이 그만둔지 얼마 안된 동안에도 48 분위기가 많이 안좋아진 것 같아
그 다음에도 주력멤버 (파루루라거나, 냥냥...?) 들이 졸업해서 그런가
기세 자체가 옆동네로 많이 가서 그런가
48은 뭔가 침체되고 유리천장에 다들 힘들어하는 분위기 ..
메인 멤버들은 언제 탈출 가능인지 눈치 싸움에 탈출하면 남은 그룹은 어쩌냐 싶은 답답한 분위기...
졸업이 좀 빨랐나 싶었는데
2년 쉬고 복귀하더라도 전혀 늦은게 아닐 것 같아서
지금 보면 딱 좋은때 잘 그만둔것 같고
우리 밀 결정이 맞았구나 싶은 생각도 드네
요즘 48 게시판 보다보면 너무 답답해서
언젠가 48이 다시 붐업되면 좋겠다 싶으면서 드는 생각 주절주절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