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좀 길어..
원래 3월에 알바 그만둔다고 말했었는데
그땐 아쉽지만 그래도 네몸이 그런거니 어쩔수없지하고 알바구해보겠다 하셨거든 ㅠㅠ
다른친구 스케줄에 맞춰서 근무일자 짜고 있던 터라
그친구가 평일 마감 5일 일하기로 해주고
주말 오픈/마감을 구하기로 하고
며칠뒤에 구했다길래
난 아 이제 그만두면 되겠닿ㅎ했는데
주말 오전에 바쁘니까
너가 좀 와서 도와줬음 좋겠다 이런식으로
계속 부탁을 하시는거야..
솔직히 중간에 쉬는시간도 없고 계속 서있어야해서 발이랑 발목이 넘 안좋아져가지고
그만둔다한거라
일한지 얼마 안된 상태였어서
죄송한 마음도 있던 때라 알겠다고 했어..
(이러면 안됐는데 ㅜㅜ 결국 호구를 자처함..)
ㅅㅂ ㅠㅠ 그러고 나서 6월까지 뭐 있을 때마다
맨날 나한테 전화로 대타해달라고ㅋㅋㅋㅋㅋ
며칠전에 전화오는 것도 아니고
한 하루전이나 당일에 할 때가 대부분이었음..ㅋㅋㅋ
너아님 부탁할 사람이 없다 어떡하냐
이러시면서 사정사정을 하심..ㅠㅠㅠㅠ
그래서 또 호구같은 나는 매번 나갔음..
웃긴게 평일 알바친구가 나한테 하루 부탁한적이 있는데
왜 그건 무묭언니 공부해야하는데 어쩌구 저쩌구..그친구한텐 뭐라 하시면서 본인은 나한테 맨날 그러시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웃긴게 꼭 누구 그만두면
은근슬쩍 너 되면 좀 알바 그냥 계속 하라고
부담을 ㅠㅠㅠ 이건 내가 네 안돼요 하긴 했지만 ..
한 2주전에도 가서 일하는데
사장님 모임에서 해외여행을 가는데
사장님은 매장봐야해서 못가신다는거야
아 그러세요? ㅠㅠ 이러니까
3~4일이면 너한테 그냥 맡기고 가겠는데
7일이라 그건 무리지 ㅇㅇ
이러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무슨 대타기계야?
솔직히 좀 기분상했지만
거기서 내가 뭐라하기도 좀 그렇고 웃어넘겼거든
곧 이사가니까 이사가면 이짓도 끝이다하고 참음
그리고 그이후로 이사간다고 이제 안나온단 식으로 말했는데
바쁠땐 나와줘야하는데 이런식으로 말하시길래 일부러 못들은척하고 마지막이란 식으로 계속 말하고 다녔거든
근데 이번주 화요일에 갑자기 전화로 사장님 지금 병원가야하는데 와줄수있녜..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같은 동네여도 솔직히 좀 띠용스러운데
내가 이사까지 한다고 말했는뎈ㅋㅋㅋㅋㅋ
주말알바들 냅두고 왜 나를 부르는건지 이해가 안갔고 진짜 내가 호구처럼 보이나하고
화까지 날뻔했는데
그때도 릴렉스하고 참았음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아 오늘 가구 오는 날이라
힘들거같다했더니
아 그럼 다음에 부탁할게~
월급 오늘 넣어줄테니까 걱정마 하면서 끊었음
근데 내가 매일매일 확인하는데
오늘까지도 안들어왔고
내가 그저께 월급 언제 주시냐고 문자하니까
필요하면 내일줄까? 이런식으로 답장잌ㅋㅋㅋㅋㅋ
진짜 못참겠어서 오늘 걍 장문으로 mms 보내고 월급받으면 번호차단하려는데
너무 짜증나 ㅠㅠㅠㅠㅜㅜㅠㅜ
친구들은 걍 신고하겠다고 보내라는데..
걍 빡침 꾹꾹 눌러담고 보내야지..
ㄴㅈㅇㅇ
원덬이가 알바 그만두겠다한지 네달인데
당연하단듯이 지금까지 계속 대타소환을 당했고
6월 알바비는 일주일이 다되어가도록
입금이 안되고있음 다참았던 개썅호구원덬 지금 개빡침 ..
원래 3월에 알바 그만둔다고 말했었는데
그땐 아쉽지만 그래도 네몸이 그런거니 어쩔수없지하고 알바구해보겠다 하셨거든 ㅠㅠ
다른친구 스케줄에 맞춰서 근무일자 짜고 있던 터라
그친구가 평일 마감 5일 일하기로 해주고
주말 오픈/마감을 구하기로 하고
며칠뒤에 구했다길래
난 아 이제 그만두면 되겠닿ㅎ했는데
주말 오전에 바쁘니까
너가 좀 와서 도와줬음 좋겠다 이런식으로
계속 부탁을 하시는거야..
솔직히 중간에 쉬는시간도 없고 계속 서있어야해서 발이랑 발목이 넘 안좋아져가지고
그만둔다한거라
일한지 얼마 안된 상태였어서
죄송한 마음도 있던 때라 알겠다고 했어..
(이러면 안됐는데 ㅜㅜ 결국 호구를 자처함..)
ㅅㅂ ㅠㅠ 그러고 나서 6월까지 뭐 있을 때마다
맨날 나한테 전화로 대타해달라고ㅋㅋㅋㅋㅋ
며칠전에 전화오는 것도 아니고
한 하루전이나 당일에 할 때가 대부분이었음..ㅋㅋㅋ
너아님 부탁할 사람이 없다 어떡하냐
이러시면서 사정사정을 하심..ㅠㅠㅠㅠ
그래서 또 호구같은 나는 매번 나갔음..
웃긴게 평일 알바친구가 나한테 하루 부탁한적이 있는데
왜 그건 무묭언니 공부해야하는데 어쩌구 저쩌구..그친구한텐 뭐라 하시면서 본인은 나한테 맨날 그러시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웃긴게 꼭 누구 그만두면
은근슬쩍 너 되면 좀 알바 그냥 계속 하라고
부담을 ㅠㅠㅠ 이건 내가 네 안돼요 하긴 했지만 ..
한 2주전에도 가서 일하는데
사장님 모임에서 해외여행을 가는데
사장님은 매장봐야해서 못가신다는거야
아 그러세요? ㅠㅠ 이러니까
3~4일이면 너한테 그냥 맡기고 가겠는데
7일이라 그건 무리지 ㅇㅇ
이러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무슨 대타기계야?
솔직히 좀 기분상했지만
거기서 내가 뭐라하기도 좀 그렇고 웃어넘겼거든
곧 이사가니까 이사가면 이짓도 끝이다하고 참음
그리고 그이후로 이사간다고 이제 안나온단 식으로 말했는데
바쁠땐 나와줘야하는데 이런식으로 말하시길래 일부러 못들은척하고 마지막이란 식으로 계속 말하고 다녔거든
근데 이번주 화요일에 갑자기 전화로 사장님 지금 병원가야하는데 와줄수있녜..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같은 동네여도 솔직히 좀 띠용스러운데
내가 이사까지 한다고 말했는뎈ㅋㅋㅋㅋㅋ
주말알바들 냅두고 왜 나를 부르는건지 이해가 안갔고 진짜 내가 호구처럼 보이나하고
화까지 날뻔했는데
그때도 릴렉스하고 참았음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아 오늘 가구 오는 날이라
힘들거같다했더니
아 그럼 다음에 부탁할게~
월급 오늘 넣어줄테니까 걱정마 하면서 끊었음
근데 내가 매일매일 확인하는데
오늘까지도 안들어왔고
내가 그저께 월급 언제 주시냐고 문자하니까
필요하면 내일줄까? 이런식으로 답장잌ㅋㅋㅋㅋㅋ
진짜 못참겠어서 오늘 걍 장문으로 mms 보내고 월급받으면 번호차단하려는데
너무 짜증나 ㅠㅠㅠㅠㅜㅜㅠㅜ
친구들은 걍 신고하겠다고 보내라는데..
걍 빡침 꾹꾹 눌러담고 보내야지..
ㄴㅈㅇㅇ
원덬이가 알바 그만두겠다한지 네달인데
당연하단듯이 지금까지 계속 대타소환을 당했고
6월 알바비는 일주일이 다되어가도록
입금이 안되고있음 다참았던 개썅호구원덬 지금 개빡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