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발치 했으니까 1년 넘었네ㅋㅋ
사랑니 전문 치과에서 발치했고.. 매복+누워있는 사랑니었음.
뽑을때 뭔가 마취가 됐음에도 찌지직!!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게 마비되는 감각이었던..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각은 반년뒤에 돌아왔는데(3개월여동안은 마취 안풀려서 얼얼한 느낌 그대로 살았음) 지금도 여전히 한쪽 입술+턱은 만지면 찌르르~하며 저림..
교정때문에 필수로 발치해야 했던거라 그냥 운이 없다 싶긴함ㅇㅇ.. 사는데 큰 지장은 없어 가끔 의식되면 아시발불편해!하는 정도?
교정 치과 원장님도 돌아오긴 할거라고 하셔서 그냥 사는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