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회사 다닐때보단 적게벌지언정
어디에 떨어져도 자기가 뭐해먹고 살수 있는사람들 있잖아
나이 먹을수록 진짜 부럽다..
어른들이 괜히 기술 배우라는게 아니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언니가 전직 플로리스트이면서 케이크랑 커피도 하고
마크라메라고 뜨개질로 만드는 인테리어소품이 있는데 그것도 엄청 잘만들거든
그 언니는 심지어 그게 좋아하는일이야ㅋㅋㅋ
그냥 좋아서 만들고 사진찍고 인스타에 올리면 사람들이 팔라고하고 클래스 열어달라하고ㅋㅋㅋㅋㅋ
ㄹㅇ부러워...
나는 똥손이라 진짜 회사관두면 서비스알바밖에 할게 없을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