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좋았던 순 웜코튼>쿨코튼>후레쉬런더리 순으로 좋았고 나머지는 시향했을때 좋은 순 말고 그냥 적었어
웜코튼 : 비누향 초반에 알싸한 알코올 향 안나는게 최대 장점 잔향 쿨코튼보다 오래남음 호불호 제일 안갈릴 향
쿨코튼 : 비누향 웜코튼이랑 다른점은 잔향이 다르고 웜코튼이 지금 계절에 뿌리기 좋으면 쿨코튼은 여름에 뿌리기 좋은 향수 둘 다 냄새는 좋아
후레쉬런더리 : 뿌렸을때 포근한 냄새나고 코튼 향수들보다 달달한 냄새
샤워 프레쉬 : 은은한 비누향 웜코튼 쿨코튼이랑 같이 비누향이긴한데 시원한 냄새 나
레인 : 얘가 나한텐 제일 불호 시원한 냄새 나겠지 하고 뿌렸다가 ㅋㅋㅋ..ㄹㅇ 왜 사람들이 오이향이라 하는지 알거 같았다
블로썸 : 처음 뿌렸을때 향이 거의 안났어 알코올 향 좀 나다가 잔향으로 꽃냄새 남
캐시미어 : 첫 향은 포근해서 좋았는데 (베이비파우더향) 잔향이 내 취향은 아니였다 ㅜㅠ그래도 호불호가 그리 많이 갈리진 않아서 겨울향수로 무난
오리지날 : 꽃향기 + 비누향이지만 첫향 알코올 냄새가 웜코튼보다 세다
얼티밋 : 처음 뿌렸을땐 상큼한 냄새였는데 잔향이 코튼 시리즈랑 같은 비누향으로 남음 샤워 프레쉬보고 은은한 냄새라 했는데 얘는 더 은은해 ㅋㅋㅋㅋ..향수 냄새 훅 나는 거 싫어하면 얼티밋 추천
에어 : 얘도 첫 향에 알코올 향이 나서 불호 ㅜ처음에 나는 탑코트 향은 금방 날아가고 따뜻한 향으로 남음
샤워 프레쉬 포맨 : 시원한향인데 향수에서 자주 맡은 센 물냄새는 아니고 레몬향에 비슷 그치만 얘도 톡쏘는 냄새가 강해서 불호였다..
+최차애가 취향에 맞는 향이라 그래도 향수는 덤 느낌으로는 안살 거 같아서 다행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