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워너원은 오전부터 경기 파주 인근에서 '에너제틱'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스튜디오 위주로 촬영하며 간간히 야외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지난 17일 태안에서 찍은 뮤직비디오에 이어 두 번째 촬영이다. 내달 7일 데뷔에 맞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너제틱' 뮤직비디오 메가폰은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잡았다. 홍 감독은 수많은 아이돌과 호흡을 맞추며 '업계 최고 K팝 뮤직비디오' 감독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다. 소속사 측은 워너원의 역대급 데뷔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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