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가 올해 팬들 대면하는 자리 있으면
혹시 자기한테 궁금한 거 있냐고 먼저 물어본 담에 답해주곤 하는데
오늘 도쿄에서 일본팬분이 오사카 마마 오냐고? 가능성 있냐고? 대놓고 물어봤거든
근데 성우가 잡혀있는 날짜가 언젠지 팬들한테 되물을 정도였고
진짜 가능성이 없어서 이렇게 아니라고 확언할 수 있단 식으로 말하더라고 . .
그리고 내년에 기회를 많이 만들어보겠단 식으로 얘길 끝맺어서...
올해 마마는 일단 기대를 많이 낮추고 있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원방에 글 남기고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