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워너원 향후 활동에 대해 "완전체로 하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 공백기가 너무 길기도 했다"고 아쉬워 했다.
그는 "저는 다 모인다면 뭐든 해보고 싶다. 근데 사실 다 너무 흩어져서 스케줄 하나 잡기가 힘들더라. 쉽지는 않지만 모이면 팬분들이 좋아해주시니까 조금 무리해서라도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추후에 어떤 활동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보고 싶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솔직하게 말하면 내년에는 가야 한다. 해병대로 지원할 수 있는 나이가 내년까지라 더 늦어지면 안된다"며 "안 미루고 싶다. 내년엔 가겠다
아직 정해진 향후 활동은 없나봐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리고 내년에 갈거래..... 의지가 강하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