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 통해 이곳 글은 알았습니다.
저도 cj를 만날 길이 없어 어제야 만났어요.
왜 문의자들어게 답메일 안주시나요 물었고 답 줄거라 했습니다.
찾아온다는 메일 자들 중 진짜 온 건 아직 저뿐이라 했습니다.
답변 : 어느 편도 들어줄 수 없다, 사실확인은 답할거다. 이름이 다르다. 수원역서 신분확인시 본인이었다. 우리가 공식적으로 할 수 있는 언급은 이 두가지 뿐이다. 이렇게 사진을 보여주셔도 닮음인지 동일인지 저희는 판단해줄 수 없다. 제가 이렇게 나와 있으면 행사가 지연된다.
당시 시간 오후 3시 45분~55분쯤이었습니다.
(부자연스러울까 동의없이 녹취한 언니와의 통화-저희 목소리 비슷해서 엄마도 헷갈려요-도 안 들었고 사진들도 끝까지 안보고 가셨어요. 어차피 녹취나 녹화 못해서 저격자들 안 믿을 거지만 그냥 있었던 일을 씁니다, 답변자는 뽀글머리 금요일 회차 때 아티스트들에게 말 많이하고 리액션 해달라 부탁하셨던 붓)
가져갔던 자료 : 1.주민등록증 2. 가족관계 증명서 3. 등본 4.문제 월요일 회차 당일 SBS서 아티스트 찍는 분에게 찍힌 제 동영상 5.당일 언니랑 먹은 음식을 언니가 찍은 사진(제 얼굴은 없어도 옷은 찍힘) 6.당일 언니랑 먹은 음식의 카드 영수증 7. 언니의 흰머리 사진(모자를 쓴 이유, 전 2주에 1번 염색, 귀주변 머리는 늘 헤어마스카라, 아빠가 마흔 전에 백발, 저희는 50대 자매, 엄마는 70대까지 노약자석 앉으면 노인들이 눈치줌) 8. 엄마 팔순 때 찍은 가족사진 9. 언니와의 통화 녹취본
저를 찍겠다 삼각대 세웠었는데 안된다. 녹취도 안된다. 깔끔하게 대화 올리고 끝내려던 게 저도 글을 써야하니 힘드네요. 금요일 제가 간 회차분은 알겠지만 저희 회차서 마스크 쓴 분들도 있었습니다. 제가 언니 신분으로 갔음 마스크도 했을 거고 포스터 속에 숨었겠죠? 저 늘 안경도 쓰는데 제 지인들 다 알지만 눈에 문제가 있어서 아티스트 도착 기다리러 로비 나가기 30분 전에 원데이만 껴요. 저희 언니도 안경 끼는데 당일 렌즈 꼈었고 제가 메이크업도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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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일이 본계로 온 것도 아니고 제 이름 석자 다 알면서 트위터서 저러는 건 만천하에 제 이름 까기인줄 알았습니다. 본계로 안 온 이야기에 해명해야 하나요???
전 저희 판에선 댁들이 나에 대해 무슨 헛소리를 하든 놔뒀습니다. 전 나이도 많고 댁들이 팬유입이나 안방분들에게는 도움되는 팬들이니까요. 또 전 댁들 특정 행위가 싫지 아티스트가 저보다 아낄만큼 팬덤에 공이 크단 것도 인정합니다.
트위터서 방송국 주차장 흡연구역 통해서 아티스트에게 가지말란 제 글을 인용한 2계정 중 주로 언쟁한 글의 시작이, 아티스트 영상 왜 안 올리냐였고, 방송국 카페서 제가 지인들에게 보여주는 영상을 화장실 왔다갔다 훔쳐봤나 했습니다.
그 계정의 다음은 얼굴 알만한 사람들 다 안다였고, 제 언니는 구형 저가폰이고 제 폰은 울트라여서 빌려주러 갔었기에 누군가 절 찍어 보냈나 했습니다. 그 정도는 있으니 단체사진도 안 나왔는데 시비였겠죠. 근데 친자매란 답을 거짓말로 몰더군요.
친자매를 자매라 하지 형제라해요? 자매 있는 거 기억 못했다 쳐도 참내... 이름 석자 다 알면서 같은 뭐*뭐가 둘이니 친자매 이미 유추할 줄 알았는데 여기 글보고 중복응모로 생각했구나 했어요. 목소리 닮은 거, 저희 엄마도 전화론 헷갈려 해요. 오오오오! 혹은 우우우우! 2002년부터 생긴 저희 응원톤은 맞구요. 소리로 헷갈려 하는 건 이해했습니다.
오해는 할 수 있었고, 단체사진 나오면 끝날 일로 생각했어요. 근데 답메일을 안 줬다고요? 그럼 저도 cj로 가야죠. 메일 보내주는 게 그렇게 어려운가? 남들 답 받든 말든 내가 받아서 내 sns에 올려야지 했어요. 근데 글쓰러 와보니 세번째글 무엇?
그리고 제가 유명하다고요? 어차피 첫글의 저랑 같은 회차 간 분 글 빼곤 대부분 댁들끼리 쓰는 글 같은데, 유명? 제가 많이다닌 걸로 저희 판에서 유명은 인정해요. 저 워너원 때도 사녹 댓림픽 몇번 안됐고, 사녹 못가면 생방 방청은 거의 갔어요. 그거 다 남의 신분증 필요한 당첨자표 아니고, 대행들 통한 초대권 관계자표라 몇배 지불한 것들이었구요. 저 70년대생이에요. 제 또래 양도자나 존재해요??? 뭐로 유명해요 저?
활동 끝나던 해의 온갖 시상식은 전부 갔어요. 일부는 대행이 따로 없어서 트위터서도 구했구요. MBC만 티켓 사기를 당해 못 갔어요. 시한부 활동인 워너원 판에서 이 나잇대 직장인들 모아논 돈으로 그냥 남들 하는만큼 너끼돈 했습니다. 하지만 사녹포함 신분증 검사 있는 건 안 갔어요. 다시 말하지만 워너원 응모하는 70년대생들이 팔려고 응모하는 자 있나요? 공급도 없는데 뭔소리죠?
워너원 시절 공연들이 많아 앨범 팬싸는 대부분 11명 모을 정도의 소량 응모만 했고, 거의 안 갔어요. 전 공연과 팬미팅을 선호해 그쪽에 집중했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버거웠습니다. 워너원 해외공연은 미주대륙과 독일 빼고 거의 다 갔구요. 공연, 팬미, 팬싸 출퇴는 국내든 국외든 한번도 안봤고, 같비 1도 안했어요. 제 아티스트 활동도 입대 전까지 뮤지컬 포함 모든 출퇴 안봤어요. 나 뭐로 유명?
솔로 때부턴 앨범 팬싸와 영통 팬싸까지 거의 올출입니다. 그건 워너원의 살인적인 공연 스케줄과 달리 팬미팅과 콘서트가 확 적어져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열심이었어도 저는 떨어진 행사에 간 적 없습니다. 저 그런 추태 필요없게 차고 넘치게 갔어요. 공연 외엔 양도 구해본 적도 없어요.
댁들, 제가 언제 뭘해서 유명한가요? 그것부터 말해보세요. 제가 언제 명단이 나와있는 곳에 다른 사람 이름으로 간 적 있어요? 증거대요. 그럼 댁들이나 딴 팬들이 가만 놔두긴 했겠어요? 적반하장에 내로남불로 늘 내 실수만 기다리는데? 댁들이 하는 짓이니까 남도 하는 줄 아는 건가요?
공론화 궁리? 6.1에 sbs서 가만있더니 여따는 공론화 어쩌구 글을 써요? 내 탈덕이 님들의 꿈? 7년만에 만나 기쁘기만 해야하는 이 시점에 댁들이 지금 무슨 행패인지 알긴 하구요? 내가 cj 직원 찾으러 다닐 일이에요?
블리님들, 저 70년대에 태어나 50이 넘었어요. 자식 뻘 되는 저 댁들이 현장에서 지적하면 반말로 덤비고, 말 안들어요. 그래도 늘 나보다 그들이 제 최애에게 필요한 존재라 생각해서에요. sns 지적은 참다참다 하는 겁니다.
내가 최애 보다가 쫓겨날 일, 춥고 더운 곳에서 1시간 서있는데 우리들 앞에 쓱 가리고 서는 행위, 밈이고 뭐고 내 앞에서 아티스트에게 바보야 찐따야 외엔 지적 안해요. 오늘은 열받아 좀 할게요.
아니! 본계로도 안오고 워너원판으로 끌고들어와 난리치는 댁들, 난 해명 했고 이제 질문 합시다. (우선 읽는 분들 전 분명 허용된 출퇴 외엔 안봐요. 군뮤 전 회차 보았고 출퇴도 봤어요. 그룹시절은 아예 어떤 출퇴도 안봤고, 동남아 매일매일 같은 빡빡한 시기에도 동시간은 있어도 같비는 없었습니다. 솔로 땐 직항 자체가 적은 캐나다 공연으로 한번, 수개월 전에 예약한 항공권이었고, 이건 저 댁들도 아는 내용이에요. 그리고 전 저들 같비 지적한 적 그 어느 곳에서도, 한번도 없었어요.)
깔끔하게 2026년 건들만 묻죠.
1. 공항서 새벽부터 존버하다 아티스트 오면 항공권 구매는 왜 해요? 목격자들 각각이라 서로 모르는데 전 다 보고(영상) (후기)들어요.
2. 공내에서 아티스트에게 편지든 선물이든 주고싶다고 뒤에서 부르는 게 아니라 톡톡 치는 행위는 뭐죠? 톡톡이 가능한 그 거리는?
3. 아티스트가 공내서 지인 만나 대화 하는데 갑자기 끼어드는 행위는? 이건 진짜 영상보다 내 눈을 의심!
4. 아티스트에게 공내 또는 공내부터 졸졸졸 따라간 공항 주차장서 안받는다는데 기어이 선물이든 편지든 받으라는 강요는요?
근데! 왜 데뷔 9년만에 처음 간 나라의 팬이 준 선물은 본인들 꺼 안 받았다고 돌려주게 해요? 다행히 팬싸 때 선물 넣는 상자 있었죠.
그런데 님들은 왜 거기 안 넣고 귀국하는 아티스트에게 왜 또 받으라 강요해요?
5. 공내서 스텝들보다 아티스트한테 왜 더 붙어요? 스텝들이 댁들 앞으로 가려고 허겁지겁 가는 게 말이 되나요?
(예전에 방송국 퇴근길서도 소현언니 스텝들 앞에 쓱 껴서 나온 적 많아서 그 버릇 튀어나온 건가요?)
6. 아티스트 보겠다고 캐리어 버리고 공항 밖으로 나가는 거 큰 문제인데... 한번은 실수려니 항공사가 신고 안해도, 한번이 아닌 거 본인들은 알죠?
7. 비지니스석 아니면서 왜 vip라운지 앞까지 쫓아가고 나오길 기다려요? 그거 실례라고 라운지 이용하다 아티스트 마주쳐 급히 나온 워너블이 전해달래요. (이건 영상 없음, 후기는 둘, 맞다, 댁들 같비들 중 1번은 비지니스 탄 거 인정)
댁들이 남 지적할 처지가 됨? 잘 안 다니는 댁들 지인들 반응보면 이 짓거리 모르죠? 찐궁금...
지금도 댁들 때문에 방송국 밖으로 쫓겨날까 주차장 지적했다고 이 난리를 치고, 그렇게 내가 워너원이랑 마지막회 볼까 걱정이면 6.1에 sbs서 따지든가! 공론화? 내가 간 거 같으면 당일 5.25 sbs서 따지든가! 명단 봤을텐데 내 이름이 또 있다 생각하고 중복응모 했구나 생각했음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던가.
질문 계속 할게요.여기부턴 제가 있던 현장입니다.
8. 서울 드라마 팬미팅 때 지하주차장 계속 계속 가서 경호에게 계속 계속 쫓겨났죠? 근데 마지막엔 왜 공연장 올라가 스텝들한테 잡혀 내려왔어요?
건물 안에서 추위 피하며 퇴근길 기다리던 팬들 다 댁들과 함께 쫓겨났고 우리 너무 추웠어요. 안 미안해요?
9. 라디오 퇴근길 중 매니저에게 다 들리게 항공권 했냐고 물었죠? 뉴비가 들었냐고 물어서 못 들었다 했는데 저 사실 들었어요. 진짜 궁금했어요. 평소보다 팬들도 많았는데 저렇게 굳이, 왜???
그걸로 저도 한동안 소속사가 님들에게만 정보를 줘서 계속 같비하나 오해했잖아요. 진짜 왜 물었어요? 정보 받고 다니는 척 하느라? 대충 2026년도 일만 적었습니다.
답 주실거면 여기말고 본계로, 와요. 나랑 싸울거면 익명 뒤에 숨지마요. 내 이름, 울 언니 이름, 중간자 빼고 만천하에 깠잖아요. 님도 닉정도는 까고 덤벼요. 찌질하지 않게... 그리고 제 sns 닉이 아티스트 이름 달고 있다고 댁들 늘 비아냥인데, 그거 제 지적이 하나라도 더 검색된다고 난리인 거죠?
전 그나마 아티스트 이름 달려있는 닉이라 열받아도 빡쳐도 항상 더 조심하는 거에요. 어린 댁들 반말에도 이리 예의있게 존대 해주잖아요. 이 판으로 가져왔음, 각오는 했죠? 저도 더는 아티스트가 지나가다 볼까 피하지 않을 겁니다.
CJ가 딱부러지게 답했고, 녹취나 녹화 허용이었으면 안 할 질문들이었습니다. 고작 3~4명인 댁들 중, 3명은 2024년인가, 25년인가 이전에 해외공연 가본 적 없죠? 그 3명은 워너원 때 출퇴 위주로만 다닌 1명이랑 늦덕들 2명 조합인데 그 짧은 세월에 같비 사건만 몇개인지... 그리고 날 어떻게 한번 죽여볼까 이 판으로 소환하고?
님들이 얼마나 유명한지는 모르나 봐요? 가장 최근에 한 뮤지컬을 예로 들면, 제 지인 블리들이 당신의 최애 공연은 못 보겠다 소리가 나올만큼 텃세에 독점욕 활활인 댁들. 안오고 말지 사나울 필요성도 못 느끼게 만드는 저급함. 엘베앞 비우라는데 꼭 거기로 가서 1열하고 따라들어가는 무리들 만들고, 블리들 눈엔 무질서. 뻔히 알아도 아무도 보지 않는 출근길 댁들만 본 거. 이런 거 제가 언제 나무라던가요?
그저 다른 사람들 가리지만 말라, 다른 사람들 쫓겨나게 하지 말라, 아티스트 하대하지 말라, 3가지 뿐이잖아요. 누가 아티스트한테 말걸면 응응이라도 다 끼고, 말 자르고, 댁들만 말하려고 난리치면서, 남이 혹여 한번 말 자르면 저격이나 흉보기. 내로남불의 화신들. 아티스트가 밈 제대로 못 받으면 삐치고, 무슨 촬영 감독도 아닌데 신나게! 뭐하게! 주문 하고...
남들 낄까 아티스트 말도 끝까지 안듣고 랩하는 거, 제일 많이 하는 댁들이 누가 말만 하면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내로남불 끝장! 그래도 요즘은 사람들 좀 많아져서 조신하고 좋다 했더니, 주차장 지적이 그렇게 열받았어요? 나 죽여서 뭐할 건데요? 세상엔 아티스트와 나 그리고 추종자들만 있었음 좋겠어요?
늘 있어서 보기 싫은 거? 돈 써서 어떻게든 좋은 자리 가보겠다 줄세우기마다 열심인 거? 4년째 새벽같이 가서 내 자리 내가 잡는 거? 아님 댁들 양껏 설치고 싶은데 눈치가 보이긴 보여서? 도대체 왜 그러는데요?
근데 저 진짜 안 죽죠? 이러면 보통은 억울해서 빽빽이다 열받아서 사라져야 정상인데? 아님 말고식 해코지에 항상 팩트보다 더 중요한 건 그 과정에서의 상대방 이미지 실추. 당한자만 너덜너덜해져서 사라지거나 찌그러지고...
하지만 전 팩트 따윈 안중에도 없는 댁들의 버릴 계정과 상대할 생각 없어요. 내가 왜? 어차피 계속 의혹에 의혹을 가져와 그럴지도 몰라, 그랬데!란 부정적인 생각을 다수에게 심는 수법. 그게 목적인데 내가 왜? 안타깝지만 우리판 쭉 그렇게 굴러왔고, 늦덕이거나 제대로 오프 뛴 적도 없던 댁들이 그 시작도 아니고요. 어디서 아주 못된 것만 배워서... 참 추하다.
전 다 지켜봤었고 우리판 다수가 그런 몰이면 그래? 그래? 하다 쟤가 그랬어!로 가는 거 아주 잘 알아요. 그만큼 죽고 죽이는 거 봤으니 이번엔 내 차례구나 했어도 놔뒀어요. 어차피 곧 끝날 덕생, 귀찮아서요. 그리고 내가 버티는 만큼 내 다음 당할자는 없다. 그러니 버티자. 댁들이 주장하는 그 모든 순간에 내 아티스트가 있었고, 내 증인은 내 아티스트다 생각했으니까...
근데 이번 일로 더는 안되겠다, 이리 죽인다고 덤비는데 제대로 상대해드리죠. 댁들이 뭔데 내 덕생을 끝내려 해? 제 끝은 제가 정해요.
내가 누군지 알면서 투어 당일도, 세번째 글 쓴 날도 모두 월요일 라디오 있는 날. 사실관계 확인하러 나한테 안 올거면 오늘 현장서 cj 잡고 지랄을 하던가. 난 그럴 건데? 니들 왜 문의에 답 안하냐 물었고 제 앞에 아무도 안 왔다는데 뭘 더 어쩌겠어요.
그렇게 정의롭고 팩트가 중요했으면 5.25와 6.1 방송국에서 눈앞의 날 방치하고 어떻게 공론화 할까 그 소리나 하나요? 우리 7년만에 만났어요. 내 아티스트가 라디오 그 정신없는 출근길에도 어지간하면 꼭 따로 안녕하세요 해주는데 재환님이 알아봤음 내 아티스트도 인사했겠지! 언니가 들고간 게 내폰이니 재환님이 스티커든 증사든 보고 하드캐리녀구나 그랬겠지! 그룹 때 앨범 팬싸를 다녔음 몰라도 고척서 보던 날 기억하겠어요? 그리고 그 단체 사진속 그 두 모습이 님들이 아티스트면 같은 사람이다 막 유추되는 상황이에요? 나 진짜 묻고 싶네.
이게 무슨 행패에요? 저 더쿠 안봐도 지인들은 봐요. 더쿠에서 더하면, 다음엔 제 블리 친구들이 들어올 거에요. 저 친구가 아무리 없어도 9년생 블리에요. 이번엔 모두 침묵해달라 했어요. 고작 3~4명이니 내가 상대한다고. 제 친구들까지 상대하기 싫으면 본계로 와요. 난 여기서 댁들 따위랑 이러는 거 진짜 쪽팔리니까. 댁들 5억명이라며? 그럼 어디서 하든 와서 볼 거 아니에요. 여기서 또 추태부려 봐. 진짜 가만안도!
물론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죠. 나 다니면서 지랄지랄도 많고 그 시절도 못마땅하게 보는 이들 있었어요. 하지만 적어도 댁들한테는 내가 손가락질 당할 이유가 없어요. 댁들은 뭘해도 내 상상 그 이상인 자들이니까. 뭐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진짜 어이없어서... 앞으론 아티스트가 사랑하는 공이 큰 팬들이든, 존재감 갑이든 참는 거 없이 제대로 상대할 거에요. 익명놀이 하며 당사자 아니다 해봐야 난 다 댁들이구나 하고 팩트 까면서 대할테니까.
내 본진, 내 최애의 시작인 워너원으로 끌고들어왔으면 지금껏 댁들이 못 봤던 워너블인 나를 상대해야 해요. '그랬다더라' 놀이로 누구냐며 내 사진을 돌려보게 했음 이미 시작이고, 계정 돌리기 같은 거 난 모르겠고, 본 건 1세대 덕질에 해본 건 3세대 아이돌 덕질 뿐인 70년대생의 방식으로 상대해줄게요. 3번째 글은 사과려니 했는데, 당신들의 특정 행실이 미웠던 내가 찐으로 사람을 미워하면 어떤 모습인지 보여주죠.
그리고 당신들 주장처럼 알만한 사람 다 아는 얼굴 아니였어요. 오프 뛰는 이들 중에서도 아주 일부지. 도대체 그 시절 얼마나 안 다녔으면... 댁들은 우리 워너블이 몇명이었다고 생각하는 거죠? 본인들은 오억명이고? 산수 무엇...
당사자 아닌 분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7년만에 워너원을 만나 즐겁고 행복하기만 해야하는데, 이런 글 쓰는 거 죄송합니다. 그 시절도 깐 적 없는 수원에 일산에, 저도 이게 뭔일인지ㅠㅠ
하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저도 그동안 cj분들을 만날 길이 없었기에 오늘에서야 이 글을 올립니다. 제가 약속이 있어 9시 출발 전 바삐 쓴 글을 급히 수정해 올리다보니 엉망일 겁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