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7년 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 활동에 대해 “멤버들이 너무 보고 싶었고, 팬들에게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참여를 결정했다”고 말하며 워너원 멤버들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리얼리티 <워너원 고 : 백 투 베이스>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오랜 시간이 흘러 예전 같은 케미가 나올까 걱정했지만 기우였다”는 그는 “멤버들을 만나자마자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으며 촬영하고 있다”며 변함없는 팀워크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했다.
잡담 지훈이 워너원고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으며 촬영했대
551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