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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497 잡담 여배) 도공이 박정아 싸트 제안했다하지않음? 3 04.18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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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495 잡담 여배) 도공은 내부퐈 다 잡을줄 알았는데 9 04.18 633
589494 잡담 현건) 다인이도 진짜 좋아하는 선수여서.. 떠난다 해도 응원만 해줄 수 있었는데 남아줘서 1 04.18 210
589493 잡담 도공) 죽을게 1 04.18 365
589492 잡담 여배) FA 배유나 도로공사 떠나나, 남나… 복수 구단 접촉 13 04.18 1,426
589491 잡담 여배) 다인이 아침에 기사낸 거 보면 어제 같이 하자고 얘기 하자마자 현런트 달려간거 아닐까 1 04.18 363
589490 잡담 여배) 정말 흥미진진?하다ㅋㅋㅋ 04.18 237
589489 잡담 현건) ㅋㅋㅋ 근데 탈배를 하면 했지 4 04.18 631
589488 잡담 현건) 어쩔 수 없이 다음 시즌도 현빠하고 있겠다.. 4 04.18 324
589487 잡담 현건) FA 계약을 마친 김다인은 "데뷔 후 처음 맞이하는 FA라 고민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나를 믿고 지지해준 구단과 늘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들 덕분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라며 "다시 한번 현대건설 동료들과 함께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5 04.18 660
589486 잡담 현건) 비전과 함께 '정'을 내세웠다. 정지윤을 비롯한 동료들도 김다인에게 함께 하자는 뜻을 전했다. 김다인은 IBK의 적극적인 구애에 흔들렸지만 정든 강성형 감독 및 동료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 고민했다. 강 감독은 "다인이가 감독님과 같이 하고 싶다고 해서 너무 고마웠다. 의리가 있는 선수"라고 했다. 4 04.18 607
589485 잡담 현건) 아울러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해보려고 했던 김다인의 마음을 이해해 유능한 코칭스태프 영입은 물론 훈련 시스템 등도 개선할 뜻을 밝혔다. 6 04.18 709
589484 잡담 GS) 거절 당하고 수진이 잡느라 뛰어다니고 있겠네 2 04.18 839
589483 잡담 여배) 세터 연쇄이동만 생각했지..... 04.18 351
589482 잡담 여배) 특히 물 밑에서 활발했던 리베로 영입전이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도로공사 문정원과 GS칼텍스 한수진은 원소속구단 외의 팀이 적극적으로 달려들어 양측과 모두 협상을 벌였다. 5 04.18 889
589481 스퀘어 여배) 김다인 현대건설 남았다! '비전'과 '정'이 마음을 잡았다 12 04.18 836
589480 잡담 우카) 자기를 안 뽑으면 제 엉덩이를 걷어차버리겠다 1 04.18 327
589479 잡담 여배) 한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종목을 불문하고 FA 자격을 획득한 선수가 협상 기간에 음주 운전에 적발된 사례는 거의 없다. 2 04.18 685
589478 잡담 여배) 세터 셋 다 잔류일듯 1 04.18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