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117/0004115026
김 대행은 현대건설을 상대로는 강소휘와 박정아를 먼저 내세우고 마미를 교체 카드로 두는 방안을 고려했다. 그는 현대건설전에 앞서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체육관에 도착해 선수단 미팅을 하기 전까지 박정아를 선발로 넣는 것에 대해 생각을 했는데 GS칼텍스전과 같은 라인업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 대행은 "박정아가 허벅지 부상이 있고 관리가 좀 더 필요한 상황"이라며 "정규시즌 개막도 앞두고 있고 무리를 할 이유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