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 반면 1순위 지명권을 얻는다고 해도 실제 오드리 박의 지명에 고민이 따를 것이란 예상도 나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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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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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1순위 지명권을 얻더라도 오드리 박이 아닌 고교졸업예정자 중 가장 실력이 뛰어난 세터라는 평가를 받은 김주솔(천안 청수고)을 지명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이는 아무리 교포선수라고 할지라도 성장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오드리 박이 한국 선수들과 원활하게 생활할 수 있느냐가 불확실하다는 우려 때문이다. 1, 2년 만에 오드리 박이 미국 복귀를 원하는 경우 선수단 구성에 어려움이 생기게 될 수도 있다.
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021/0002824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