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468/0001272090
마미는 “복귀 후 새로운 환경에서 해보고 싶었다. 한국은 일본에서 가깝고 가족이 오기에도 좋다. 그래서 한국에 오고 싶었다. 12월에는 가족이 올 것 같다“면서 ”선수, 스태프 모두가 도와준다. 첫날부터 잘 적응했다. 원래 한국을 좋아했다. 한국 생활이 마음에 든다. 문정원이 많이 도와주고 같이 밖에서 밥도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