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 이번 드래프트에는 세터 오드리 박(한국명 박혜린)과 아웃사이드 히터 애너벨 박(한국명 박주은)이 V리그의 문을 두드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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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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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박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교(UCLA) 배구부 주전 세터로 활약했으며 지난 시즌에는 미국 메이저리그배구(MLV) 콜럼버스 퓨리에서 뛰었다. 애너벨 박은 캐나다 온타리오 테크대학 소속이다.
외국국적동포 선수는 국내 선수와 동일한 대우를 받으며 구단별로 시즌에 1명을 선발할 수 있고 최대 2명을 보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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