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과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여자 배구 클럽들이 제주에 모인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다음 달 1~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전 JT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 등 네 팀이 참가하는 국제 대회다. KBS N이 주최, 주관하고 제주도와 대한배구협회, 한국배구연맹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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