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백어택 점유율
- 23-24: 메가(67.01%), 레이나(5.31%), 타나차(5.15%), 위파위(0.79%)
- 24-25: 메가(63.79%), 타나차(4.16%), 위파위(2.25%), 와일러(1.51%)
- 25-26: 킨켈라(5.24%), 자스티스(2.37%), 타나차(1%), 인쿠시(0.66%), 시마무라(0.51%), 레이나(0.26%)
대부분의 아시아쿼터가 유의미할 정도로 백어택을 사용하지 않아서 직접적인 영향보다는 공격 옵션이 늘어 간접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
1. 기업은행
- 22-23까지 국내 아포짓 김희진
- 아시아쿼터를 세터로 데려왔지만 외국인이 대부분의 후위공격을 맡음
23-24 아베크롬비(98.36%), 24-25 빅토리아(97.73%)
2. 흥국생명
- 24-25 정윤주 점유율 20.44%
- 25-26 김연경 은퇴
3. 페퍼
- 꾸준히 국내 선수 후위를 쓴 팀(이한비, 박은서, 박정아)
- 23-24 박정아 영입
- 25-26 이한비, 박정아의 점유율이 줄어듦
4. 현대건설
- 22-23 황연주 점유율 33.02%
- 23-24 모마 점유율 96.86%
5. 도로공사
- 23-24 박정아 이적
6. 정관장
- 변화 없음
7. GS칼텍스
- 25-26 국내선수 후위공격 시도 0
실바 755시도(99.74%), 레이나 2시도(0.26%)
지난 시즌에 후위공격을 10회 이상 시도한 국내 선수는 6명
최근 5년으로 늘리고 기준을 30회 이상으로 잡으면 13명
24문지윤 시즌 중 GS칼텍스 → 흥국생명 트레이드
현재 국가대표 선수들의 후위공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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