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A조 포항시체육회는 한국도로공사를 3-2(26-24, 25-22, 21-25, 21-25, 16-14)로 꺾고 이번 대회 1승 1패를 기록했다. 5세트 한국도로공사가 11-14에서 맹추격하며 듀스를 만들었다. 14-14 이후 포항의 오나영이 공격과 블로킹을 성공시키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도 박윤서와 송은채가 27, 25점을 올리며 쌍포로 나섰고, 김현지와 손혜진도 18, 11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결정적인 순간 고비를 넘기지 못하며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오는 9일에는 한국도로공사가 수원특례시청을 상대로 대회 첫 승에 도전한다.
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117/0004072603
박윤서 27득점
송은채 25득점
김현지 18득점
손혜진 11득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케짐 도쪽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