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수 의사를 적극적으로 보이는 기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일단 KOVO는 이 기업에게 인수 유무와 관련된 의사를 5월 8일까지 1차로 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기업이 다시 이 기일을 연기해 달라고 했고요.
그 기일을 5월 15일까지 일단 연기를 해 놓은 상황입니다.
[앵커]
아직 이제 확정된 것은 아닌데, 인수가 될지 안 될지 이 인수 여부를 가를 변수는 뭘까요?
[답변]
첫 번째는 구단이 창단을 하게 되면 이 특별 발전 기금을 납부하게 되어 있습니다.
AI페퍼스도 5년 전에 이 창단을 했을 때 20억 가량을 납부를 했고요.
인수 기업에서는 이 '기존의 구단을 인수하는 것이고 재창단을 하는 것이 아니니 이 금액을 조금 좀 낮춰달라'는 요구를 지금 해놓은 상태입니다.
두 번째는 이 인수하려는 회사의 수익 구조를 한번 살펴봐야 됩니다.
이 미디어 플랫폼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만약 이 기업이 이 프로배구 구단을 인수한다면 이 '미디어 중계권'에 대한 요청을 좀 해 놓은 상태거든요.
이 두 가지가 KOVO와 인수 기업 사이에서 상당히 오랜 시간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 변수로 보고 있는 그런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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