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SV리그 정상급 선수인 오사나이 미와코가 V리그의 문을 두드린 건, 그가 전 소속팀이었던 아스테모 리발레 이바라키의 직원 신분이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2026~2027시즌부터 여자부 아시아쿼터 선수는 15만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오사나이 미와코는 V리그에서 뛰기 위해 임대형식으로 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오사나이 미와코가 V리그에 입성한 배경에는 곧 선임될 IBK기업은행의 차기 사령탑의 의중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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